1. 티스토리를 사용하려면 어느정도 코드 지식을 알고있어야 한다. 홈페이지를 꾸미는 것 부터가 HTML/CSS 적인 지식이 없다면 원하는대로 만드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 티스토리의 글작성 화면에서 글을 적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안되는 기능도 많다. 그런 경우 HTML 모드를 열어 수정을 해야한다. 2. 마크다운과의 호환이 좋지 않다. Typora를 통해 마크다운으로 문서를 작성한 후 HTML 코드를 복사하여 글을 올리면 깨지는 서식이 많다. 따라서 티스토리의 글작성 - 기본모드를 통해 이러한 서식을 고쳐줘야하는데, 원하는 기능을 모두 보일 수 없다. 돌고 돌아 HTML을 직접 수정하기에 이른다. 그래도 깃허브 블로그 대신 Tistory를 선택한 이유는 깃허브 블로그는 1부터 10까지 자기 자신이 직접 ..